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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세미나

  예사인 여덟번째 세미나 공지(1/9)
  글쓴이 : 긴호흡     날짜 : 09-12-22 00:54     조회 : 561     추천 : 0     비추천 : 0    

 

2009년의 마지막 세미나 '녹색평론 선집 2'를 대상으로 활발한 토론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농본적 세계관의 의미, 개발주의의 어두운 그림자와 우리가 통과해온 20세기에 대한 성찰, 교육문제와 이명박 시대의 명암에 대한 다양하고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제 예사인 세미나는 2010년을 준비하며, 20세기의 고전 중의 고전 '오리엔탈리즘'으로 세미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탈식민주의의 거장이자 후기 식민주의 담론의 개척자로 일컬어지는 에드워드 사이드의 대표적 저작 독해에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합니다. 

 
   예사인 세미나는 텍스트를 읽은 분들은 누구나 환영하는 열린 세미나입니다.  

   -----------------------------------------------------------------

 

예사인 여덟번째 세미나 (1/9)

 

 * 일시 : 1월 9(토) 오후3시

 * 장소 : 마포 민중의 집 (http://www.jinbohouse.net/)

      ( 마포 민중의 집에는 미리 이야기 해 놓겠습니다.) 

 * 텍스트 : Edward W. Saild, 박홍규 역,  ‘오리엔탈리즘', 교보문고, 2009.

 * 발제 :

   서설, 동양인에 대한 인식, 상상의 지리와 그 표상 - 권우정
   사업,위기 - 최현철
   재설정된 경계선 재정의된 문제 세속화도니 종교, 실베르스트르 드 사시와 에르네스트 르낭 - 오창은
   동양체류와 동양에 관한 학문, 순례자와 순례 영국인과 프랑스인 -  이향미
   잠재적인 오리엔탈리즘과 명백한 오리엔탈리즘, 양식 전문지식 비전 - 황윤영
   현대 영국-프랑스의 오리엔탈리즘 그 극성기, 최근의 전개 - 이선주

 

 

'예사인 세미나'는 '예사로운 사람들의 열린 세미나' 혹은 '예술/사상(사회)/인문학 세미나'의 줄임말입니다.

 지적 비만을 열망하시는 분들은 망설이지 마시고 참여하세요.

 새로 참여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참여 의사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우주 답변   09-12-22 03:18
권우정입니다. 발제 순서 제가 제일 먼저군요. ^^; 뒷풀이 함께 못 해서 아쉬웠구요. 한 살 더 먹고 뵙겠습니다.

더불어 즐거운 연말 되시고 기쁘게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긴호흡 답변   09-12-22 20:38
호호, 반가웠어요. 연말에 한 해 정리 잘하시고, 좋은 계획으로 준비된 새해 맞으세요.
현추리 답변   09-12-22 16:00
앗 두 번째...
그래도 다행입니다.
창은샘님 민중의 집은 제가 연락하도록 하겠습니다. ^^!

다들 2주 남은 연말 잘 보내시구요~
     
긴호흡 답변   09-12-22 20:39
고마워, 그럼 현추리님이 연락하는 것으로 알께요. 연말 마무리 잘하고, 새해 모두 벅찬 기쁨으로 맞으시길...
          
현추리 답변 삭제   09-12-23 20:15
넵, 연락했습니다. 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안성민 사무국장이 1월9일에 뒷풀이 하면 같이 참여하고 싶다고 하네요. ^^!
그럼 연말 잘 보내세요~
양승훈 답변 삭제   09-12-23 10:51
이제 기말 페이퍼가 완료되어 갑니다 (? 응? -_-).. 다음 세미나부터는 필참!!
황윤영 답변   09-12-27 11:45
죄송합니다. 저 1월9일 참여가 어려울 것 같아요.
1년에 두번씩 친구들과 여행을 가는데 1월 8~9일로 날짜가 잡혀 버렸네요. ㅠㅠ
일찌기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아 덧글 답니다. 아무래도 제 발제부분은 다른 분께서 맡아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긴호흡 답변   09-12-27 14:41
이런, 공교롭게 되었군요. 황윤영의 발제를 자발적으로 맡아줄 분을 찾습니다.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양승훈 답변 삭제   09-12-29 01:48
윤영의 발제는 제가 할 게요. ^^
황윤영 답변   09-12-29 09:41
죄송합니다.
콘도에 여석있는 날짜가 15~16일이라 그 날로 여행 날짜가 변경 되었다고 방금 연락 받았습니다. 더 이상 일정변경은 없을듯 합니다.
본의 아니게 번복된 언동 송구스럽습니다. (--)(__)

저, 9일 세미나 참석 가능하고요. :)
승훈오빠와 발제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었는데 본래대로 2장 발제는 제가 맡기로 했습니다.
부족하나마 준비해가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와 빙판길 조심하시고요, 몸도 마음도 따스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희망 품에 가득 그러안고 1월 9일 뵙겠습니다~♡ :D
이향미 답변   09-12-29 14:03
윤영이 멋진걸~ 최고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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